안녕하세요. 굴깨들이 자꾸 이거 천안문 하네요
선 세줄요약
1.
이세페 목금 아티스트들 다 피해자임
2. 이세페 목금 흥행 실패에 가까운 상황은 패러블이 밀어 붙임
3. 고척돔 말렸음
이세페 목요일, 금요일은 패러블의 강행이었습니다.
고척돔은 이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냈지만 패러블은 강행했습니다.
패러블은 목요일 금요일 아티스트 라인업이 정해지지도 않고 이세페 티켓 금액을 선정했고
나머지 라인업을 빠르게 선정한다는 말과 다르게
결국에는 목 금 대참사를 일으켰습니다.
고척돔은 미리 이 사태를 예상하고 패러블에게 경고 했지만 이를 듣지 않았다네요.
통화 녹음본입니다.녹음본 일부(개인정보 때문에 일부입니다)와 관련 파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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