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동현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의 해병대 복무 중인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해병대에서 복무 중인 직업 군인 아놀드 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동현 해병! 더운 날 고생했어! 덕분에 행사 잘 마쳤어! 의젓한 성인으로 성장해 스스로의 의지로 해병대를 선택한 너. 용기와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아놀드 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김동현은 해병대 행사 현장에서 밝은 얼굴로 악수를 나누며, 거수경례를 하는 등 의젓해진 모습이다.
더불어 김동현은 누군가의 해병대 티셔츠에 “누구나 해병대가 되면 안 왔을 것”이라는 문구를 넣고 싸인을 해주기도 했다.
앞선 3월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멘트와 함께 모범 해병 상‘을 수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동현은 개그맨 출신인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로 알려졌으며, 래퍼로 활동하던 중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자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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