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덴마크 형제 라스무스와 윌리엄이 대구의 명물 뭉티기에 푹 빠진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6월 19일 방송에서 이들은 뭉티기의 독특한 맛과 식감에 매료되어 폭풍 먹방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열의 도시' 대구에서 특별한 저녁 식사를 위해 라스무스가 선택한 메뉴는 바로 대구 10미 중 하나인 뭉티기였다. 뭉티기는 소의 생고기를 뭉툭하게 썰어낸 것으로, 육회와는 또 다른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대구의 소울 푸드다. 윌리엄은 처음 뭉티기를 접하고 "소의 엉덩이라고? 이대로 먹는 건가?"라며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뭉티기를 맛보는 순간, 윌리엄은 쫀득한 육질과 감칠맛 넘치는 양념의 조화에 감탄하며 젓가락을 멈추지 못했다. 라스무스 역시 뭉티기의 매력에 푹 빠져 폭풍 흡입에 동참했다. 이들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평소 구워 먹는 부위로 알려진 차돌박이의 생고기 버전은 물론, 먹신 김준현조차 궁금해한 소 특수 부위까지 싹쓸이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덴마크 형제의 뭉티기 먹방은 6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의 숨겨진 맛, 뭉티기의 매력을 덴마크 형제를 통해 새롭게 발견하는 재미를 느껴보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덴마크형제 #뭉티기 #대구여행 #먹방 #김준현 #MBC에브리원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