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의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이하 GGA)가 MMO 역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노부나가의 야망 천하로의 길’을 18일 일본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
제공=그라비티
‘노부나가의 야망 천하로의 길’은 노부나가의 야망·천도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아 개발한 게임으로 초보자 시스템부터 다양한 협력 콘텐츠, 전략적 플레이가 돋보이는 공성전 등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전국 6개 영주 세력 중 자신이 속한 세력의 동료들과 협력해 영토를 확장, 천하통일을 목표로 한다. 게임에는 GVG 콘텐츠인 쟁패 지역과 타 세력의 공격을 받지 않는 불가침 지역이 존재하며 동료를 모집할 수 있는 군단 서포트, 외교 시스템인 동맹 체결 등 전략적 요소를 활용할 수 있다.
GGA는 게임 정식 론칭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특정 기간 동안 누적 로그인 일수에 따라 초진 기념 모집권, 고급 무기 가보 단조 재료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론칭 후 30일 동안은 특정 임무 달성 시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첫 번째 시즌 종료 전까지는 임무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에 따른 보상도 제공한다.
박현준 이사는 “노부나가의 야망 천하로의 길은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MMO 역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략을 세우고 여러 유저들과 협동하며 영토를 차지해 나가는 쾌감을 느낄 수 있다”라며, “노부나가의 야망 천하로의 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이벤트에 참여해 론칭 기념 혜택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일본 지역 유저분들께 신선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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