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가득한 오후, 이시영이 ‘심쿵 하트’를 날리며 산책길을 장악했다. 캐주얼한 데님 재킷에 하늘하늘한 아이보리 셋업을 매치한 그녀의 룩은 한 마디로 ‘힐링 그 자체’. 한껏 여유로운 표정과 반짝이는 웃음은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이시영은 잔잔한 도트 패턴이 더해진 시스루 화이트 톱과 세련된 컷팅이 인상적인 팬츠로 화사한 여름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scallop 디테일이 들어간 팬츠 밑단이 사랑스러운 포인트. 여기에 귀여운 강아지 프린팅이 담긴 실버 백과 반짝이는 메탈릭 플랫 슈즈를 더해 러블리함을 배가시켰다. 슈즈 위 꽃 장식은 마치 “오늘 내가 주인공!”이라 말하는 듯하다.
헤어는 자연스럽게 올려 묶어 발랄함을 살렸고, 메이크업은 생기 있는 핑크 톤으로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팬들은 “누가 꽃이야?”, “이시영 패션, 따라 입고 싶은 마음 10000%”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햇살 좋은 날, 데님 재킷 하나만 걸쳐도 이렇게 산뜻해질 수 있다. 이시영처럼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더해진 아이템으로 일상 속 소소한 피크닉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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