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미란다 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Building my summer reading list ”라는 멘트와 함께 피크닉 무드 가득한 서머룩을 공개했다. 파란 하늘빛 오프숄더 탑에 하늘빛 리본을 매듭지은 그녀의 모습은 여름의 낭만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스타일링은 초록 잔디 위 옐로 스트라이프 비치 타월, 바구니 가득 담긴 노란 들꽃, 라즈베리 한 접시 등 감각적인 피크닉 아이템들과 어우러져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드를 자아낸다. 그녀가 착용한 오프숄더 탑은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여름 특유의 경쾌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했다. 은은한 하늘색 컬러는 청량함을 더하고, 끝단 레이스 디테일이 러블리한 포인트로 작용했다.
팔찌와 얇은 링 반지 등 미니멀한 골드 액세서리는 룩에 은은한 고급감을 더했고, 잔디 위에서 펼쳐진 독서 장면은 여유롭고 힐링 가득한 여름 주말의 로망을 그려냈다. 팬들은 “이 장면 자체가 북 커버 같아요”, “여름 책 읽기 리스트에 바로 추가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성을 공유했다.
이런 스타일링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피크닉룩으로도 제격이다. 파스텔톤 슬리브리스 톱에 스트라이프 비치 타월, 계절 꽃 한 다발과 과일 한 접시만 있으면 나만의 힐링 타임 연출이 가능하다. 가벼운 독서 아이템까지 더하면 완벽한 서머 데이 마무리다.
여름날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미란다 커처럼 스타일과 감성을 모두 챙긴 피크닉룩으로 일상의 작은 행복을 채워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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