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고 싶지 않사옵니까?”… 서현, 한복 입고 여주인공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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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싶지 않사옵니까?”… 서현, 한복 입고 여주인공 강림

스타패션 2025-06-18 14:5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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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저 많이 보고 싶지 않사옵니까?”라는 장난기 가득한 멘트와 함께 공개된 서현의 한복 셀카가 팬심을 흔들고 있다. 고전미와 발랄함을 동시에 뽐낸 그녀의 모습에 댓글 창은 “심쿵”, “드라마 여주인공 그 자체” 등 뜨거운 반응으로 가득 찼다.

이번 사진 속 서현은 전통 한옥마루에 앉아 연두색 치마와 연분홍 저고리가 어우러진 전통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의는 소매 끝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져 여성스러움을 강조했고, 하의는 풍성한 실루엣의 연두빛 치마로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다. 머리는 단정하게 가운데로 넘긴 단발 스타일에 꽃 모양 장식 없이도 깔끔함이 살아 있었고, 맨얼굴 같은 투명 메이크업이 그녀의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특히 손가락으로 눈을 감싸는 깜찍한 제스처가 고전미를 유쾌하게 깨뜨리며, ‘사극 속 장난꾸러기 여주인공’ 같은 매력을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사극 캐릭터가 튀어나온 줄”, “저도 오늘 밤 꼭 뵙고 싶사옵니다”라며 댓글로 유쾌하게 호응했다.

한복 스타일링은 특별한 날이나 전통 행사에만 입는다는 고정관념을 깬다는 점에서 더욱 눈에 띈다. 서현처럼 파스텔톤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간결하게 정리하면 일상 속에서도 전통미를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 서현이 착용한 듯한 화사한 색상의 노리개나 소소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하면 더욱 조화롭다.

서현의 이번 룩은 한복의 정갈함과 소녀미의 발랄함을 유쾌하게 오가는 스타일링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오늘 저녁, 고전미에 유머를 더한 한복 스타일링으로 ‘한옥 여신’ 서현처럼 특별한 하루를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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