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2025 월드투어가 시작 전부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8년 만에 펼쳐지는 미국, 유럽 투어 소식에 롤링스톤, 빌보드 등 유력 외신들이 앞다투어 보도하며 그의 글로벌한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미국 대표 음악 전문지 롤링스톤은 "그는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했고, 그 약속을 지켰다"라는 문구로 G-DRAGON의 컴백을 알리며 독점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G-DRAGON은 "이번 월드투어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닌 저의 다음 챕터"라며 "팬들이 무대 위에서 저의 모든 변화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빌보드 역시 G-DRAGON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투어 각오를 상세히 보도했다. G-DRAGON은 "음악을 통해 여러분 모두와 소통하고 싶다"며 "무대 위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브스, 하입비스트, NME 등 다른 외신들도 "G-DRAGON은 K팝의 왕"이라 칭하며 그의 투어 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G-DRAGON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의 3차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그는 8월 22일 미국 뉴어크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9월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미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7월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호주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후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8년 만에 돌아온 G-DRAGON의 미주-유럽 투어는 단순한 컴백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전 세계 팬들과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어를 통해 G-DRAGON은 다시 한번 K팝의 위상을 드높이며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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