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트리 오브 세이비어 M’이 18일, 에피소드 20 업데이트와 함께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공=IMC게임즈
에피소드 20에서는 신규 지역이 추가되고 캐릭터의 최대 레벨이 180으로 확장된다. 강력한 던전과 신규 보스 ‘이그나스’가 새롭게 등장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도입된 성좌 등급 장비에는 세트 효과 시스템이 적용된다. 각 장비의 조합에 따라 다양한 세트 효과가 발동되며, 이를 통해 보다 전략적인 장비 세팅이 가능해졌다.
신규 에피소드 진행 시 획득할 수 있는 시즌 패스 한정 보상에는 이모티콘과 고유 코스튬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별의 탑 영웅 코스튬과 암밴드는 에피소드 내 주요 인물의 외형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폭을 넓혔다.
또한 쿠폰 키워드 ‘EPISODE20’을 입력하면 최상급 UR 동료 선택권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동료 영입권과 고급 장비 연마 재료, 최대 250% 경험치 증가 효과 등이 제공된다.
개발팀은 “이번 에피소드 20 업데이트에서는 마지막 계시를 찾기 위한 여정이 펼쳐지며, 전개의 큰 분기점을 맞이하게 된다.”며, “더욱 확장된 세계 속에서 구원자의 새로운 모험을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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