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6회 진행…생태·문화자원 연계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평창군과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이 주관하고 마을기업이 주최하는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이 오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6회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15개의 개방 동굴 중 유일하게 탐험형 동굴로 운영되는 백룡동굴과 그 주변의 우수한 생태(박쥐) 및 문화(평창 아라리) 자원 등을 연계한 1박 2일 교육프로그램이다.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18일 "평창군만의 독특한 매력을 관련 전문가 및 지역주민 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면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지역의 특화된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마을 플랫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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