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김소현이 세 배 더 버는 듯…子 교육비 담당인데 엄청 나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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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이 세 배 더 버는 듯…子 교육비 담당인데 엄청 나와” [RE:뷰]

TV리포트 2025-06-18 09:08:35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김소현, 손준호가 부부의 경제권에 대해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아는 형수’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경제권을 분리했다고 밝혔다. 김소현이 “완전 분리”라며 “왜냐하면 제가”라고 말하려고 하자 손준호는 “더 벌거든요”라고 대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말문이 막힌 김소현은 “이 얘기 좀 안 했으면 좋겠다. 내가 더 버는지 안 버는지 어떻게 아냐. 내가 얼마 버는지 모르는데”라고 질색했다. 그러나 손준호는 “에이. 더 벌지”라고 말하기도.

김소현은 “오픈을 아예 안 한다. 제가 10년 먼저 데뷔하지 않았냐”라고 했고, 손준호는 또 “그러니까 더 벌죠”라며 “세 배는 더 버는 것 같다”라고 끼어들어 웃음을 더했다. 김소현은 “10년 동안 1원부터 차곡차곡 모아서 재테크 하는 재미를 느꼈다. 근데 남편은 그걸 모르고 가장이 된 거니까 저축하는 재미를 느껴 보라고 각자 관리해 보자고 했다. 그게 쭉 갔다”라고 설명했다.

김소현은 경제권을 분리한 게 편하다고 강조하며 “얼마 버는지 서로 터치도 안 하고”라고 밝혔다. 김소현은 교육비와 식비, 손준호는 세금과 공과금 등을 담당한다고. 손준호는 “아들 주안이 교육비 굉장히 많이 나온다”라고 했고, 김소현은 동의하며 “카메라 끄고 얘기해주겠다”라고 밝혔다.

손준호도 주안이의 교육비를 듣고 놀랐다고. 손준호는 “(세금, 공과금도) 아내한테 한 번 보여줬는데 놀라더라”라고 했고, 김소현은 “그렇게 많이 나오는 줄 몰랐다. (남편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내더라”면서 “누가 더 손해인지 모를 만큼 알아서 하니까 너무 편하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경제권으로 다툰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입을 모았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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