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주차 빌런’ 김준현 응징…”고깃집 쳐들어가 통쾌하게” (‘살롱 드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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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주차 빌런’ 김준현 응징…”고깃집 쳐들어가 통쾌하게” (‘살롱 드 홈즈’)

TV리포트 2025-06-18 01:12:47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가 완벽한 팀플레이를 통해 몰상식한 주차 빌런 김준현을 개과천선 시키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ENA ‘살롱 드 홈즈’에서는 광선주공아파트 여성 탐정단이 주차 빌런(김준현)을 응징하기 위해 본격적인 팀플레이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광선주공아파트 해결사들에게 첫 번째 사건으로 시작된다. 아파트 주차 빌런이 자신이 지정한 주차 자리를 차지했다는 이유로 경자 차에 껌 테러를 벌인 것이다. 형사인 남편 강식조차 처벌할 방법이 없는 주차 빌런의 만행에 여성 탐정단은 함께 분노한다.

나날이 심해지는 주차 빌런의 만행에 여성 탐정단은 결국 그가 운영하는 고깃집으로 쳐들어가 통쾌한 응징을 시작한다. 고기 원산지 허위 표시, 임금체불과 최저임금 위반, 반찬 재활용 등 주차뿐만 아니라 식당에서까지 이어지고 있었던 각종 불법 행위들을 공개해 과태료와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한 것이다.

이에 격분한 주차 빌런은 복수를 계획하지만 여성 탐정단의 최후 작전 ‘독 안에 든 쥐새끼’에 휘말리고 만다. 지난밤의 미리처럼 앞뒤 좌우로 막힌 차에 탄 채 밤새 추위와 복통에 시달리며 생지옥을 맛본 주차 빌런은 그제야 비로소 진심 어린 사죄를 했다. 이어 주차질서 지킴이로 다시 태어나는 반전 엔딩으로 웃음을 안겼다.

사이다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올여름 더위 타파 코믹 워맨스 활극으로 자리 잡은 ENA ‘살롱 드 홈즈’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ENA ‘살롱 드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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