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브릭톤 투피스로 여름 분위기 다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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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브릭톤 투피스로 여름 분위기 다 가졌다

스타패션 2025-06-17 13:48:52 신고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따사로운 햇살 아래, 나무 데크에 앉은 서동주가 분위기를 다 가져갔다. 붉은 기운이 도는 브릭 컬러 투피스를 입고 식물들 사이에 스며든 그녀는 보기만 해도 ‘여름 그 자체’다. SNS 속 이 장면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늑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상의는 단정한 브이넥과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민소매 블라우스. 과한 장식 없이도 핏과 컬러만으로 충분히 시크한 인상을 주며,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 여름 코디의 정석을 보여준다. 하의는 허리부터 발등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와이드 팬츠로, 몸의 선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며 편안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전체적으로 통일된 톤의 투피스 셋업은 일명 ‘꾸안꾸’ 룩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준다.

브라운 톤의 슬리퍼 샌들은 룩에 은은한 포인트를 주는 동시에 내추럴한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센스 있는 선택. 헤어스타일 역시 자연스럽게 넘긴 스트레이트로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힘을 뺀 듯하지만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댓글 창에는 “이런 데크에 앉아도 화보가 되는 사람 처음 봐요”, “컬러 센스 미쳤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톤온톤 투피스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여름 스타일링의 교과서다. 서동주처럼 무드 있는 공간과 함께 연출하면 한층 더 멋스러운 일상이 완성된다.

서동주처럼 브릭 톤 투피스로 무드 있는 여름 감성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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