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널 행사장에서 포착된 손새은의 골프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내 로비를 배경으로 선글라스 대신 화이트 캡을 착용한 손새은은 운동회 콘셉트의 축제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밝고 경쾌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에 든 트로피와 푸른색 풍선 장식이 더해져 생동감 있는 순간을 완성했다.
손새은은 화이트 컬러의 플리츠 스커트와 동일 톤의 반팔 폴로 셔츠로 깔끔한 테니스룩을 연출했다. 상의는 슬림핏 디자인으로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했으며, 하의는 활동성이 좋은 주름 디테일이 더해져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발목 양말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정돈된 인상을 주었다.
특히 캡 모자와 트로피 리본까지 브랜드 톤에 맞춘 블루&화이트 컬러 매치는 전체 룩의 조화를 높였다. 그녀의 짧은 헤어스타일은 발랄한 느낌을 극대화시키며,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포인트 없이도 상큼함이 강조됐다. 행사 분위기를 살려주는 구성 덕분에 “이번에도 손새은이 분위기 다 했다”는 팬들의 댓글도 이어졌다.
비슷한 스타일을 시도하고 싶다면, 여름 시즌에는 흰색 아이템을 메인으로 두고 액세서리에서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이 팁이다. 폴로 셔츠와 테니스 스커트 조합은 그 자체만으로도 단정한 운동회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신발은 클린한 스니커즈나 양말과 함께 매치해보자.
손새은은 이번 착장을 통해 스포티함과 페미닌함이 공존하는 골프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녀처럼 밝고 쾌활한 무드의 운동회 콘셉트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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