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채수빈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를 연기, 모두가 함께 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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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 채수빈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를 연기, 모두가 함께 만든 영화"

iMBC 연예 2025-06-17 03:10:00 신고

17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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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대본을 슉슉 읽었다. 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내가 함께 할수 있다는게 재미있고 얼른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헀다"며 참여 이유를 밝혔다.

채수빈은 "독자와 함께 회사 다니는 평범한 사람. 지하철에서 퇴근하다가 소설 속으로 들어가는 인물. 현실에 맞닾은 인물이었다. 다들 싸우러 갈때도 이게 맞는지 걱정하는 인물이었다."라며 캐릭터를 설명헀다.

명주실을 뽑아내는 능력이 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채수빈은 "혼자 헤쳐나가는 느낌보다 다 같이 씬을 만들어 가는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런 지점에서 배움이 많았다."라며 블루 스크린에서의 연기를 통해 많은 걸 배웠다는 말을 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 7월 23일 개봉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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