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폭싹' 제주 전시회 찾았다 "애순이 약속 지키러 왔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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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폭싹' 제주 전시회 찾았다 "애순이 약속 지키러 왔주게"

모두서치 2025-06-16 20:4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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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톱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이지은)가 제주 지역 할머니 작가들이 참여한 전시회를 찾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는 16일 본인 소셜 미디어에 "제주 그림 할망작가님들 광례똘 애순이 약속 지키러 왔주게"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제주시 조천읍 '선흘 그림작업장'에서 지난달 2일 개막한 전시회 '폭싹 속았수다 똘도, 어멍도, 할망도'를 찾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제주 할머니 작가 9명은 이번 전시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감동적인 장면을 보고 그린 그림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할머니 작가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유는 드라마 속 주인공 '애순'과 '관식'의 등신대에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유, 예뻐요. 사랑스럽고 따뜻해요", "우리 애순이 최고", "약속을 위해 제주까지 다녀오셨군요. 멋져요. 덕분에 행복한 저녁입니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아이유는 넷플릭스가 올해 공개한 '폭싹 속았수다'로 다양한 세대에 울림을 전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아이유는 '애순'과 '금명' 두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작품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냈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2017) '동백꽃 필 무렵'(2019) 임상춘 작가, '미생'(2014) '나의 아저씨'(2018) 등을 만든 김원식 감독이 힘을 합쳤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TV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으로 인사한다.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다.

이 드라마는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다.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이며, 유아인 작가가 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박준화 PD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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