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6일 오전 11시 36분께 전북 남원시 수지면의 한 도로의 굽은 길에서 1t 트럭끼리 부딪쳤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80대)씨가 무릎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또 다른 트럭 운전자도 눈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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