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 그녀의 옆모습이 담긴 이 컷은 단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6월 19일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러닝메이트' 속 윤정희로 변신할 홍화연의 모습이 기대감을 더한다. 그녀는 블랙 셔츠 하나로도 고급스럽고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홍화연이 선택한 셔츠는 매트한 질감과 견고한 실루엣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프론트 중앙에는 은은하게 빛나는 버튼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며, 카라 라인은 날렵하고 구조감 있게 떨어져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보이게 한다. 깔끔하게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주며, 앞머리는 부드럽게 이마를 덮어 사랑스러운 느낌을 가미했다.
귀에는 심플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전체적으로 절제된 스타일링이 그녀의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팬들은 “진짜 교복처럼 단정해 보인다”, “고급진 블랙 셔츠 너무 잘 어울려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깔끔한 셔츠 스타일링은 어떤 계절에도 통하는 베이직 아이템이다. 여름철에는 이처럼 단정한 셔츠에 포니테일과 미니멀 액세서리를 매치해 정제된 데일리룩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홍화연 #홍화연패션 #홍화연블랙셔츠 #블랙셔츠룩 #미니멀코디 #시크룩 #단정한스타일 #여름셔츠룩 #티빙러닝메이트 #데일리룩추천 #포니테일스타일 #스타패션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