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가정 파괴범’ 될 뻔한 아찔한 경험 고백…”오만 희로애락 다 있어” (‘탐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다니엘, ‘가정 파괴범’ 될 뻔한 아찔한 경험 고백…”오만 희로애락 다 있어” (‘탐비’)

TV리포트 2025-06-16 02:50:58 신고

[TV리포트=유재희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무정자증 남편과 임신한 아내 사이에 벌어진 진실을 파헤친다.

16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무정자증인데 아내가 임신을 했다”는 고민을 가진 남성의 실화가 다뤄진다. 이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에서는 “의사의 오진이다”, “아내의 불륜이다”로 나뉘어 치열한 진실 공방전이 벌어진다. 이런 가운데 아내 행적을 쫓던 탐정단은 그녀가 일주일에 한 번 해바라기 센터(성폭력, 가정폭력 등의 피해를 입은 여성과 아동을 위한 기관)에 방문하고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아낸다.

남편 추궁에 아내는 결국 “성폭행을 당해 임신을 했다”고 털어놓는다. 아내는 “생일날 친구들과 클럽에서 파티를 했고, 그때 우연히 합석하게 된 남자 중 한 명에게 술에 취해 성폭행을 당한 것”이라며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탐정단은 아내 계정 게시물에 달린 친구들 댓글에 의심을 품는다. 그리고 실제로 만난 아내 친구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무정자증 변호사 남편과 임신한 아내의 숨겨진 진실, 그 전말은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주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강다니엘이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강다니엘은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오만 희로애락이 다 있다”라며 열혈 시청자임을 인증한다. 뿐만 아니라 ‘가정 파괴범’이 될 뻔했던 아찔한 일화까지 공개하며 도파민을 끌어올린다.

강다니엘의 귀신같은 추리력이 폭발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1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