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15일 오후 3시 27분께 전북 군산시 미룡동 도로에서 군산대 교차로 방향으로 달리던 45인승 관광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39명 중 5명이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가슴과 어깨 통증 등을 호소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을 정리한 뒤 버스 기사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llens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