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엔믹스(NMIXX)가 출국 현장을 팬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구며 또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 14일 엔믹스 멤버 규진, 릴리, 배이, 설윤, 지우, 해원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팬사인회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출국장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른 아침부터 몰려든 팬들로 공항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고, 멤버들이 등장하자마자 현장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공항에 나온 멤버들은 각각 밝은 표정으로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고,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의 눈맞춤으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 플래시 세례와 응원 구호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멤버들은 차분히 팬들에게 보답하며 공항을 활보했다.
이들의 상하이 방문은 단순한 이벤트 차원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팬덤을 공고히 다지기 위한 본격적인 전략 행보로 해석된다. 팬사인회를 비롯해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엔믹스는 오는 7월 1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 ‘앤서 베케이션’(NSWER VACATION)을 연다. 멤버들은 현재 팬미팅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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