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15일 낮 12시 10분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20회가 전북 순창군 편으로 방송된다. 순창발효테마파크 천년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는 가수 안성훈이 ‘좋다’로 오프닝 무대를 열고, 김추리가 ‘멋지다’, 에녹이 ‘오늘 밤에’로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문연주가 ‘도련님’, 배일호가 ‘아우야’로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전북 순창군 편에는 다채로운 끼와 노래 실력, 개인기를 겸비한 지역민들이 대거 출연한다.
문화관광 해설사가 수준급 ‘진도아리랑’을 선보이고, 수험 스트레스를 날려버린 고3 참가자들, 뛰어난 가창력으로 객석을 열광케 한 농부 참가자 등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이어진다.
특히 한 참가자의 돌발 개인기로 인해 MC 남희석이 웃다가 다리가 풀려 무대 바닥에 쓰러지는 해프닝도 벌어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전국노래자랑’ 전북 순창군 편은 15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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