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또 한 번 운동복 패션의 한 획을 그었다. 인스타그램에 “운동하고 해이 보고 남편 보고”라는 짧지만 존재감 넘치는 멘트와 함께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장소는 발레 연습실, 분위기는 예술혼, 스타일은 그냥 ‘손담비 클래스’. 거울 앞에 선 그녀의 포즈 하나에 유연함과 여유가 넘쳐흐르며, 보는 이로 하여금 자동으로 자세를 고쳐 앉게 만드는 마법 같은 한 컷이다.
이날 손담비는 딥블루 슬리브리스 레오타드에 시스루 플레어 스커트를 더해 고전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발레핏을 연출했다. 얇은 어깨끈과 백리스 디자인은 등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면서도 절제된 섹시미를 발산했고, 화이트 발레 타이츠는 룩에 청량감까지 얹었다. 헤어는 단정하게 올려 묶은 번 스타일로 깔끔함을 살리고, 거의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내추럴 미모로 “이게 진짜 건강미지”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팬들의 반응은 어김없이 뜨거웠다. “진짜 발레복에 연기 입혔다”, “손담비는 운동복조차 영화로 만든다”는 댓글들이 쏟아졌고, 스타일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특히 이번 착장은 운동족들에게 큰 영감을 줄 만한 코디로, 요가나 필라테스 등 다양한 웰니스 라이프에 적용 가능한 ‘실전용 발레핏’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손담비표 운동복은 더 이상 운동만을 위한 옷이 아니다. 일상에서도, SNS에서도, 스타일과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이번 주말엔 거울 앞에서 ‘손담비 따라잡기’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 몸도, 마음도, 인생도 유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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