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우리영화' 혹평에 "자신 있다…5화까지만 지켜봐 달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남궁민, '우리영화' 혹평에 "자신 있다…5화까지만 지켜봐 달라"

iMBC 연예 2025-06-15 05:30:00 신고

남궁민이 '우리영화' 혹평에 입을 열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5일) 남궁민은 SNS에 '남궁민 지상파 꼴찌 굴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남궁민은 "기자님 자극적인 제목과 다르게 내용을 보니 저희 드라마를 봐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하며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 자신이 있다. 딱 5화까지만 지금처럼 관심 갖고 바라봐 달라"고 했다.

이어 "그때에도 탁월한 반등이 보이지 않는다면 꼴찌에 굴욕에 책임에 더 심한 말로 혼쭐을 내달라. 제 책임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궁민 주연의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로 13일 방송된 1회는 전국 4.2%, 14일 방송된 2회는 3.0%를 기록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남궁민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