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메갈라야주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한 용의자가 이송되던 중 시민에게 뺨을 맞았다. 사진은 살인 사건의 용의자 중 한 명의 뺨을 때리는 시민의 모습. /사진=엑스(X·옛 트위터) 캡처
최근 인도 매체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인도 메갈라야주에서 남편인 라자 라구반시가 그의 아내인 소남과 내연남인 라지 쿠슈와에 의해 살해됐다. 경찰은 불륜 관계인 이들이 신혼여행 중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하수로에 버렸다고 밝혔다. 이 잔혹한 범행은 메갈라야 살인 사건으로 불리면서 전국에 충격을 안겼다.
메갈라야 경찰은 피고인들이 모든 사실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 비샬 차우한의 집에서 범행 당시 입었던 옷을 압수해 혈흔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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