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리버풀 FC가 플로리안 비르츠를 품기 직전이다.
영국 공영 언론 BBC는 13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바이어 04 레버쿠젠과 공격형 미드필더 비르츠 영입에 있이 합의에 다다랐다. 이적료는 기본 이적료 1억 파운드(£100M)에 추가 옵션 금액 1,600만 파운드를 더해 총액 1억 1,600만 파운드(£116M, 한화 약 2,153억 원)이다"라고 알렸다.
추가금 조항들은 리버풀이 높은 수준에서 계속 성적을 거두면 지급될 것이며, 그렇게 될 경우 이적료가 영국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 또한 비용 문제로 관심이 식기 전 비르츠를 원했고, 바이에른 뮌헨과도 연결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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