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가 헬스장에서 공개한 거울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블랙 크롭탑과 그레이 와이드 팬츠로 완성한 애슬레저 룩은 그녀의 탄탄한 복근 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을 부각시켰다. "몸을 만드는 건 운동보다 식단"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다이어트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전해 큰 공감을 얻었다.
이날 김준희는 프린팅이 강조된 블랙 크롭탑을 착용해 상체를 단정하면서도 강렬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소재의 그레이 컬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팬츠의 허리 밴딩과 스트링 디테일은 활동성을 높이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이와 여유 있는 실루엣은 하체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
헤드폰과 캡 모자, 그리고 미드컷 양말까지 더해진 스타일은 전형적인 요즘 헬시 룩의 정석이다. 특히 "건강한 돼지가 되는 건 시간문제"라는 직설적인 표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식단부터 다시 봐야겠다”, “운동 자극 제대로”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실제로 그녀의 조언처럼 당이 첨가된 음료나 과일, 면류 대신 양질의 지방과 삶은 채소를 중심으로 한 식단은 다이어트 실천에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운동 전후 착용하기 좋은 이 스타일은 기능성과 미학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애슬레저 패션으로, 누구나 쉽게 도전해볼 수 있다.
헬스장에서든 일상에서든, 김준희처럼 탄탄한 바디라인과 감각적인 애슬레저룩으로 자신만의 ‘헬시 무드’를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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