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서 전날 최대 동시접속자 수 18만 3830명을 기록했다.
판매 매출도 유료게임 중 1위를 유지하는 중이다. 게임 후기 역시 이용자 중 96%가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앞선 콘솔 출시에서도 국내외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는 등 큰 흥행을 거뒀다.
PC 버전은 DLSS 4(인공지능 기반 화질 개선), FSR 3(프레임‧화질 개선), 고해상도 질감, 프레임 레이트(초당 이미지수) 제한 해제 등 PC 환경에 특화된 여러 새로운 기술이 적용됐다.
이 게임은 황폐해진 지구에서 인류 문명을 멸망시킨 괴물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최대 강점으론 화려한 액션이 꼽힌다. 빼어난 그래픽과 탄탄한 음악은 ‘포스트 아포칼립스’(종말 이후의 세계)를 실감나게 구현한다.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단일 플랫폼인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에서 거둬들인 것 이상의 성과를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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