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서비스 1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제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누적 매출 30억 달러를 돌파했다.
‘서머너즈 워’는 현재까지 95개 지역 게임 매출 1위했다. 2017년 한국 모바일 게임 최초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고, 10주년인 지난해 누적 매출 30억 달러를 기록했다.
컴투스는 유저들이 자신이 소환한 몬스터를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 추가, 2차 각성 도입 등 여러 시스템 개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의 파밍 만족도와 룬 관리 편의성이 상향되고 ‘서머너즈 워’의 핵심인 몬스터도 더 편리하게 육성할 수 있게 됐다. 2020년도 연속 전투 기능 추가 이후 50레벨 이상 유저들의 인당 월평균 플레이 판수가 약 37% 증가했다.
기존 콘텐츠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신규 콘텐츠 추가나 플랫폼 확장도 지속되고 있다. 론칭 당시 3개(시나리오, 카이로스 던전, 아레나)였던 월드맵 콘텐츠는 11개로 확대됐으며, 서비스 언어와 마켓 수도 각각 2배 이상 늘어났다. 몬스터에 장착 시 세트마다 다른 효과를 발휘하는 룬 세트의 종류도 서비스 첫 해 대비 109% 증가했다.
이러한 노력은 서비스 11년 차에도 이어진다. 컴투스는 올해 새로운 소통 콘텐츠인 ‘아랑의 개발 노트’를 추가하고, 글로벌 e스포츠 대회나 투어 등으로 접점을 확대한다.
Copyright ⓒ 게임와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