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유시민 작가의 책 '청춘의 독서'가 4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켰다.
교보문고 6월 1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유 작가의 책이 1위, 김영하 작가의 책 '단 한 번의 삶'이 지난주보다 한 단계 올라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성해나 작가의 소설 '혼모노'로, 지난주보다 무려 12계단이나 상승했다. 양귀자 작가의 소설 '모순',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는 각각 4위와 5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대선이 끝난 만큼 정치사회 분야 도서의 인기는 주춤해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지난주 2위에서 6위로 하락했다.
▲교보문고 6월 1주 베스트셀러
1. 청춘의 독서(특별증보판)(양장본 Hardcover)
2. 단 한 번의 삶(양장본 Hardcover)
3. 혼모노
4. 모순(양장본 Hardcover)
5. 소년이 온다
6. 결국 국민이 합니다
7. 급류(오늘의 젊은 작가 40)(양장본 Hardcover)
8. 스토너
9.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
10. 빛과 실(문지 에크리)(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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