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박보검→김소현 ‘굿보이’ 단톡방서 실수 多, 답이 없더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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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박보검→김소현 ‘굿보이’ 단톡방서 실수 多, 답이 없더라” [RE:뷰]

TV리포트 2025-06-13 10:08:55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허성태가 박보검, 김소현 등이 있는 ‘굿보이’ 팀 연락에 신경 쓴다고 고백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드라마 ‘굿보이’에 출연하는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등장했다.

이날 대성은 약 10개월간 촬영했다는 드라마 ‘굿보이’ 팀에게 “단톡방이 아직 활발하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이상이는 “오늘도 얘기하고 왔다. 어제도 서로 나온 거 있으면 챙겨봤다”라고 밝혔다.

태원석은 박보검의 안부 인사를 언급하며 “보검 씨가 따뜻한 말 많이 보내준다. ‘날씨가 참 좋네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요'”라고 했고, 김소현도 격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대성이 “거기에 뭐라고 답해야 하냐”라고 묻자 태원석은 “‘고마워’라고 답한다. 제가 이번 작품 통해서 많이 따뜻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검은 태원석의 매력에 대해 “촬영장에서 매력을 느꼈다. 체구는 저희보다 가장 듬직하고 큰데, 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여리다”라고 밝혔다. 이상이와 김소현도 “제일 애교둥이, 사랑둥이”라고 공감했다.

멤버들이 태원석의 애교 말투를 제보하던 도중 태원석은 “제가 ‘보고 싶다’고 했는데, 답이 없더라”라고 폭로하며 서운해했다. 다급하게 김소현은 “난 했어”라고 했고, 태원석은 “유일하게 3~4시간 만에 답장해서 고맙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상이는 “타이밍을 놓쳤다. 촬영 때문에 8시간 지나고 본 거다”라고 변명을 시도했다.

허성태는 “난 솔직히 단톡방 할 때 이렇게 신경 많이 쓰는 거 처음”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허성태는 “내가 옛날에 (톡방에서) 실수를 많이 한 것 같다. 그들은 모를 수 있는데, 나 혼자 자책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태원석은 “형이 어느 날 촬영장에 와서 ‘혹시 나 어제 단톡방에서 실수한 거 있니? 애들이 왜 답이 없지’라고 하더라”고 했고, 허성태는 “그러면서 농담 삼아 ‘나 잘리는 거 아니야’라고 했다”라며 웃었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유튜브 채널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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