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송지은이 남편 박위를 위한 아로마 마시지를 선보였다.
12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지은이의 선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지은은 남편 박위를 위한 에스테틱을 오픈했다. 집 안에 마사지 베드를 직접 준비했고, 박위는 "선생님 오늘 진짜 마사지 받는거냐"며 놀라웠다.
이에 송지은은 "나는 그게 너무 속상했다. 오빠가 마사지 받으러 가는데 베리어프리가 아니니까 좋다고 하는데도 잘 못가지 않냐. 그래서 집에서 내가 해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배웠는데 너무 재밌더라"라며 집에 마사지 베드를 직접 준비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송지은은 "사랑하는 남편 마사지를 시작해보겠다. 아직 순서를 다 못외워서 정리해둔 걸 좀 봐야 한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손에 오일을 마르고 아로마 마사지를 시작했고, 전문가 못지 않은 꼼꼼한 마사지로 눈길을 끌었다.
송지은은 "아로마에는 4~5년 전에 관심이 있었고 그때는 향만 즐겼다. 오빠랑 결혼하고 나서는 마사지에도 관심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위라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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