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2025 퀄컴 엣지 AI 개발자 해커톤’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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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025 퀄컴 엣지 AI 개발자 해커톤’ 주관

투데이코리아 2025-06-12 18:2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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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전경. 사진=고려대학교
▲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전경. 사진=고려대학교

투데이코리아=김지훈 기자 | 고려대학교가 AI 개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애플리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고려대는 오는 8월 27일 ‘2025 퀄컴 엣지 AI 개발자 해커톤’(Qualcomm® Edge AI Developer Hackathon)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퀄컴 엣지 AI 개발자 해커톤은 엣지 AI의 혁신적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온디바이스(On-Device)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행사로, 미국, 중국, 인도, 한국 등 여러 국가에서 퀄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개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고려대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해커톤도 퀄컴 테크날러지스가 주최하고 고려대학교가 주관할 예정이다.
 
행사의 주제는 ‘엣지 AI 기반 생산성 향상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며,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의 국내 대학(원) 재학생으로 제한된다.
 
또한 팀은 2인 이상 5인 이하로 구성해야 하며, 고려대학교 재학생이 최소 1명 포함되어야 한다.
 
참가자들은 스냅드래곤 X 시리즈(Snapdragon® X Series) 프로세서 기반의 Copilot+PC를 활용해 실제 엣지 디바이스 환경에서 실행 가능한 AI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된다.
 
해커톤의 온라인 예선은 6월 30일부터 7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는 제안서와 동영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본선은 8월 27일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되며, 발표 자료와 애플리케이션 시연을 바탕으로 심사가 이뤄지고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고려대학교 측 행사 담당자인 이인규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퀄컴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최신 기술과 접목된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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