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년 전통의 주얼리 명가 티파니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를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 이번 리뉴얼은 티파니의 최신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 예술적 감각과 혁신적인 면모를 동시에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리뉴얼된 부티크는 뉴욕 5번가에 위치한 티파니 플래그십 스토어 '더 랜드마크'에서 영감을 받아 티파니만의 장인정신과 예술적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건축가 휴 듀턴이 설계한 외관은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표현한 키네틱 라이트 조형물로 시선을 사로잡고, 디지털 스테이지 윈도우를 통해 혁신적인 비주얼 경험을 제공한다.
매장 내부는 티파니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들로 가득 채워졌다. 쟌 슐럼버제가 디자인한 '버드 온 어 락'이 중심 벽면을 장식하며, 맞춤형 텍스쳐 카펫, 샴페인 골드 리프 천장, 수공예 직조 패브릭이 조화를 이뤄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올 어바웃 러브' 섹션은 티파니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비트린 디자인으로 꾸며져 티파니의 현대적인 미학을 강조했다. 또한 프라이빗 살롱은 고객에게 더욱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자연과의 조화를 상징하는 오키드 벽지로 꾸며졌다.
이번 리뉴얼은 티파니가 추구하는 예술성과 장인정신을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고, 럭셔리 주얼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티파니 부티크는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티파니의 역사와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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