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는 스타다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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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손흥민의 유로파리그 결승 유니폼을 경매에 부쳤으며 한국인 토트넘 팬이 약 7700만원을 써내며 낙찰받았다.
7700만원은 '매치원셔츠' 경매 역사상 세 번째로 높은 낙찰가다.
앞서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이 각각 4만9400파운드(약 9200만원), 4만4500파운드(약 8200만원)에 낙찰된 바 있다.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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