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찐건나블리 남매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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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찐건나블리 남매 근황 공개

스타패션 2025-06-12 15:17:28 신고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찐건나블리 가족이 오랜만에 시청자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25회에서는 박주호의 둘째 아들 건후가 생애 첫 축구 경기에 도전하고, 막내 도아는 사이판의 명소 ‘그로토 동굴’에서 수영에 나서는 일상이 그려진다. 한층 성장한 찐건나블리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2018년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아기천사들이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큰딸 나은이는 어느새 10세가 됐다. 나은이는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며 “사람들이 봐주고, 응원해 주는 모습이 좋아서 뮤지컬 배우를 꿈꾼다”고 진로를 밝혔다. 꿈에 대한 분명한 의지가 돋보인다.

7세가 된 건후는 여전한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며 “스페인의 FC바르셀로나나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싶다”고 당찬 목표를 밝혔다. 훈련 장면에서는 간결한 볼 터치, 강한 슈팅을 선보이며 아버지 박주호를 떠올리게 하는 실력을 뽐냈다.

건후의 축구 인생 첫 경기가 열리는 날 누나 나은, 동생 진우 앞에서 “오늘 시합에서 세 골 정도 넣고 이길 것 같다”고 말한 건후는 당찬 포부대로 필드를 누빈다. 거친 몸싸움에도 물러서지 않고, 수비를 제치고 질주한 끝에 첫 골 찬스를 잡는다. 경기 결과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그런가 하면 도아는 사이판 ‘그로토 동굴’에서의 수영에 도전한다. 깊이 약 21m의 자연 동굴에 들어가기 위해 숙소 수영장에서 훈련을 거듭한 도아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출발한다. 그러나 동굴 입구까지 100개가 넘는 계단이 그녀를 맞이한다. 아빠 박정우가 도아를 번쩍 안고 내려가지만 뜻밖의 복병이 등장한다. 동굴 관리자가 “선크림을 지우고 오라”고 제지한 것이다.

도아는 “내는 오케이?”라며 눈물 섞인 눈빛을 보내지만 관리인의 대답은 단호한 “노!”였다. 당황한 도아는 “그라면 어짜노”라며 울먹이고, 이 부녀의 여정은 예고 없이 고난에 빠진다.

한편, 건후의 축구 데뷔전 결과와 도아의 그로토 동굴 도전기 등 찐건나블리 가족의 다채로운 일상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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