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는 영원하다’ 아쿠냐 Jr, ‘부상 후유증’이 뭐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클래스는 영원하다’ 아쿠냐 Jr, ‘부상 후유증’이 뭐야?

스포츠동아 2025-06-12 05:50:00 신고

3줄요약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큰 부상으로 1년 만에 복귀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8,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연일 좋은 타격으로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다.

애틀란타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애틀란타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아쿠냐 주니어는 시즌 6호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쿠냐 주니어는 1회 우익수 파울 플라이로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으나, 2회 밀워키 선발투수 채드 패트릭에게 좌익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이어 아쿠냐 주니어는 팀이 3-1로 앞선 4회 1사 1루 상황에서 패트릭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는 2점포를 때렸다. 시즌 6호.

또 아쿠냐 주니어는 6-1로 앞선 8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견수 방면 안타를 추가했다. 홈런 포함 3안타 경기를 펼친 것.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애틀란타는 아쿠냐의 맹타, 그리고 선발투수 스펜스 슈웰렌바흐의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완투에 힘입어 6-2로 승리했다.

타선을 이끈 아쿠냐 주니어는 이날까지 시즌 18경기에서 타율 0.353와 6홈런 11타점 13득점 24안타, 출루율 0.436 OPS 1.083 등을 기록했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는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2023시즌의 타격과 크게 다를 것이 없는 모습. 큰 부상의 후유증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성적이다.

아쿠냐 주니어와 마찬가지로 큰 부상에서 복귀해 아직 자리 잡지 못하고 있는 스펜서 스트라이더와는 다른 모습이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제 애틀란타는 13일 휴식을 취한 뒤, 14일부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3연전을 가진다. 뒤이어 뉴욕 메츠와의 홈 3연전이 기다리고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