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딸, 피투성이 된 채 쓰러져…”엄마한테 안 부끄럽냐” (‘태양을 삼킨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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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딸, 피투성이 된 채 쓰러져…”엄마한테 안 부끄럽냐” (‘태양을 삼킨 여자’)

TV리포트 2025-06-12 00:42:58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 속 재벌가 막내딸의 광기 어린 복수가 완성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동시에 안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세리(박서연)의 비뚤어진 복수심이 청부 폭행이라는 극단적 방법으로 실현되면서 백미소(이루다)가 골목에 피투성이로 방치되는 충격적 결말을 맞았다.

이날 방송의 클라이맥스는 세리의 잔혹한 복수가 실현되는 장면이었다. 알바비를 정산한 후 귀가하던 미소는 수상한 남자에게 골목길로 납치당했다. 그제야 미소 앞에 모습을 드러낸 세리는 “그날 네 친구는 그냥 재수가 없었던 것”이라며 잔인한 폭행을 서슴지 않는 세리의 모습에서는 재벌가 막내딸의 비뚤어진 특권의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에 미소가 “엄마한테 안 부끄럽냐”고 외치자 세리는 복부를 발로 걷어차며 극도의 분노와 광기를 드러냈다.

특히 손에 꼭 쥐고 있던 설희의 생일 선물을 강탈해 원피스를 짓밟고 편지까지 조롱하며 “이게 잘난 너희 엄마 생일 선물이냐”고 모욕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이 설희와 미소 모녀에게 감정이입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흡인력을 선보였다.

이처럼 ‘태양을 삼킨 여자’는 케이크 한 방이 불러온 나비효과를 통해 앞으로 설희의 모성 본능 폭발과 진정한 복수가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4회는 12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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