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의 모바일 전략 걸작 ‘문명: 연맹의 시대’가 사전 등록 200만 명을 넘어섬으로써 글로벌 이용자들의 뜨거운 기대를 입증했다. 한국의 영웅 이순신을 포함한 120여 명의 전설적 지도자와 원작의 깊이 있는 전략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문명: 연맹의 시대’는 오는 6월 1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2K는 전설적인 시드 마이어의 문명의 IP를 새롭게 해석한 모바일 전략 게임 ‘문명: 연맹의 시대’의 사전 등록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문명: 연맹의 시대’는 접근성이 뛰어난 모바일 버전이라는 점에서 공개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위인 ‘이순신’이 역사적 위인으로 추가되어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요소들로 인해 지난 4월 29일 아시아 지역 사전 등록을 시작한 이후 약 6주만에 200만명을 달성하며 ‘문명’ IP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원작의 유산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완벽히 계승한 게임성 등이 많은 게이머들에게 어필하며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문명: 연맹의 시대’는 원작의 핵심적인 전략적 요소를 기반으로 실시간 진행되는 게임 방식이며, 전 세계 120명이 넘는 전설적인 지도자들을 지휘할 수 있다.
여기에 외교, 동맹 구축, 대규모 전쟁을 통해 문명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으며, 역사의 여러 시대를 거치면서 새로운 기술, 군사 유닛, 전략적 계층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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