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오는 13일부터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홈구장과 주요 교통거점을 오가는 시내버스 순환노선 '540-1번'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내버스는 창원NC파크, 마산역, 마산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등 주요 대중교통 거점을 순환한다.
시는 이번 시내버스 노선 신설이 NC다이노스 홈경기 관객과 창원NC파크 인근 주민 교통편의를 함께 증진하는 상생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창원NC파크를 찾는 원정 관객도 기차나 시외버스와 연계해 '540-1번'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경기장에 쉽게 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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