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울산시 중구는 태화강마두희축제 기간(6월 13∼15일) 울산교 '청춘의 다리'에서 야외 카페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야외 카페는 '노을과 음악에 물든 태화강 : 달빛라운지'를 주제로, 축제 기간 매일 오후 4∼9시 운영된다.
해 질 녘 태화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와인과 커피 등을 마시며 재즈, 클래식, 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비가 와도 카페는 운영된다. 문화예술업종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벼룩시장(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중구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아름답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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