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소진, 남편 이동하와 세이셸 '로맨틱 허니문'…승무원도 "선남선녀"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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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소진, 남편 이동하와 세이셸 '로맨틱 허니문'…승무원도 "선남선녀" 극찬

메디먼트뉴스 2025-06-11 12:4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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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남편인 배우 이동하와 함께 인도양의 보석이라 불리는 세이셸에서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비키니 자태는 물론, 승무원에게 받은 손편지까지 공개하며 신혼의 달콤함을 한껏 뽐냈다.

소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이셸'을 태그하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로 손꼽히는 세이셸로 떠난 소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비키니를 입고 푸른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남편 이동하와 함께 떠난 여행으로 알려져 더욱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번 여행에서 소진은 특별한 선물도 받았다. 그녀는 "세이셸 오는 비행기에서 만난 크루님들 감사합니다"라며 한 장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에는 **'두 분 다 선남선녀. 너무 예쁘고 잘생기셨어요. 어디 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하세요'**라는 따뜻한 내용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소진은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하여 현재는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녀는 배우 이동하와 202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1년 방영된 드라마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진은 자신의 SNS에 "지구에서 가장 사랑하는 이동하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제 마음의 빈 곳들을 사랑으로 채워준 사람이고, 삶을 살아내기 바빴던 저에게 마음의 쉴 곳을 내어준 사람이다. 또 저 스스로를 세상에 귀한 사람임을 알게 해준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이라고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신혼의 달콤함이 가득한 소진, 이동하 부부의 세이셸 여행 소식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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