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 제주민속촌, 제주도민 주말 입장료 50% 할인 = 제주민속촌은 다음 달 5일까지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주말 입장료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할인받고자 하는 도민은 입장 시 제주지역 주소가 기재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으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제주민속촌 관계자는 "할인 행사 기간 플리마켓도 열려 방문객은 전통문화 체험 뿐아니라 다양한 로컬 상품과 수공예품,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 엠버퓨어힐 호텔앤리조트 뷔페 도민 할인 행사 = 엠버퓨어힐 호텔 앤 리조트는 호텔에서 운영 중인 프리미엄 뷔페 '살레'에서 여름 특선 메뉴 '올라 피에스타! 테이스트 오브 서머'(Ola Fiesta! Taste of Summer)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특선 메뉴는 스페인과 멕시코 대표 요리를 제주 식재료로 재해석한 멕시칸 바비큐와 문어 샐러드, 스페인식 해물 리소토 등이다.
호텔은 특선 메뉴 출시와 함께 제주도민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생일을 맞은 고객은 50%,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은 20% 할인된 가격에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공무원이라면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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