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조모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박나래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대전 유잼 포인트!!! 맛집 놀거리 뷰 포인트 대 환영!!! 대전분들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나래, 오상욱 등은 대전역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조모상으로 큰 상심을 겪었음에도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9일 박나래의 소속사 이엔피컴퍼니는 "박나래가 8일 조모상을 당해 고향인 전남 목포에 차려진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2023년 10월에도 조부상을 치른 박나래는 그간 방송을 통해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자신을 딸처럼 키운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 애틋함을 드러내왔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도배 기술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 할머니 집을 손수 꾸미고 싶다고 밝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와 유튜브 '나래식'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박나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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