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헤더의 첫 나이트 레이스, ‘지배자는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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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헤더의 첫 나이트 레이스, ‘지배자는 누가 될 것인가?’

오토레이싱 2025-06-11 10:35:11 신고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6월 14일(토),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시즌 3라운드를 개최하며 썸머 시즌 트리플 헤더의 첫 경기를 치른다.

2024 강원 모터 페스타로 개최된 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 경기 장면. 사진=슈퍼레이스
2024 강원 모터 페스타로 개최된 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 경기 장면. 사진=슈퍼레이스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56.32km의 장거리 주행과 피트스톱 전략이 결합된 복합 포맷 레이스로 슈퍼레이스만의 시그니처 레이스다. 관람객들은 낮과 밤을 넘나드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대회 최고 종목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2라운드에서 박규승(브랜뉴레이싱)이 우승했지만 전통적인 강자들과의 경쟁에서 자신의 존재를 완전히 증명하기엔 아직 갈 길이 멀다. 금호SLM의 이창욱과 노동기는 개막전에서 원 투 피니시를 기록한 이후 2라운드에서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여전히 우승후보 ‘0’순위로 꼽힌다.

디펜딩 챔피언 장현진(서한GP) 2경기 연속 포인트 획득에 실패했지만 나이트 레이스는 특별하다. 2018년과 2024년 4라운드(인제) 우승, 그리고 같은 해 6라운드(인제) 3위를 해 강력한 파워를 발휘했기 때문이다. 팀 동료인 김중군의 활약과 2015, 2016년 인제 나이트 레이스에서 우승했던 정의철(서한GP)도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 최광빈(원레이싱), 이정우(오네 레이싱), 황진우(준피티드) 등도 우승을 다툴 충분한 기량을 갖추고 있다.

GTA 클래스는 정경훈(비트알엔디)이 2라운드에서 우승해 드라이버즈 챔피언십 8연패의 시동을 걸었다. 2023년과 2024년 인제스피디움에서 연속 우승한 정경훈은 3연승에 도전한다. 문세은(비엠피모터스포트)과 한민관(브랜뉴레이싱)이 주연으로 발탁될 기회를 엿보고 있다.

GTB 클래스는 이중훈(레퍼드레이싱)과 최지영(다이노케이)이 우승을 나눴고, LiSTA M 클래스는 포인트 리더인 김현수(자이언트 팩토리)가 포디엄 정상을 밟을지 관심사다. GT4 클래스에서는 김화랑(오네 레이싱)과 필킴(MODExDCT레이싱)이 각각 AMG GT4와 토요타 수프라 GT4로 경쟁한다. 3년만에 부활하는 포뮬러 코리아&재팬 클래스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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