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3년 연속 '프리즈 서울 아티스트 어워드' 후원…임영주 작가 주목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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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3년 연속 '프리즈 서울 아티스트 어워드' 후원…임영주 작가 주목받다

스타패션 2025-06-11 10:30:57 신고

/사진=불가리
/사진=불가리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프리즈 서울 아티스트 어워드'를 3년 연속 공식 후원하며 한국 미술계의 발전에 기여한다. 예술성과 창의성을 향한 불가리의 꾸준한 지지는 한국 동시대 미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불가리는 '프리즈 서울 아티스트 어워드'를 통해 한국 기반 작가들에게 프리즈 서울에서 신작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며, 이들의 커리어에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해왔다. 올해 수상자인 임영주 작가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5'에서 커미션 신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임영주 작가는 정연심 교수, 가브리엘 리터 관장 등 미술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패트릭 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는 임영주 작가의 작품이 '미래 커먼즈'라는 주제와 깊이 공명하며, 한국 미술계의 역동적인 재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임영주 작가의 수상작 'Calming Signal'은 3채널 비디오 설치 작품으로, 지구의 기울어진 축과 전통 춤 동작을 병치하여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시각적 상징을 제시한다. 작품은 스트레스를 받는 동물의 반복적인 행동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 사회의 집단적 불안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임영주 작가는 9월 4일, 불가리 프라이빗 토크 세션을 통해 작품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할 예정이다.
불가리의 지속적인 후원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한국 미술계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조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임영주 작가의 작품은 현대 사회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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