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에녹, ‘2025 무안연꽃축제’서 낭만의 서막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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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에녹, ‘2025 무안연꽃축제’서 낭만의 서막 연다

뉴스컬처 2025-06-11 10:28: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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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로운 음색의 가수 박지현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에녹이 ‘2025 무안연꽃축제’의 화려한 개막을 책임진다.

무안군은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열리는 ‘2025 무안연꽃축제’의 첫날 개막 공연 무대에 박지현과 에녹이 출연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두 사람은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무대에서 감성적인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수 박지현, 에녹. 사진=각 소속사
가수 박지현, 에녹. 사진=각 소속사

특히 박지현은 '미스터트롯3'에서 주목받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뒤,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감성을 전해온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에녹 역시 뮤지컬 무대에서 다져온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사랑받으며, 최근에는 '현역가왕2'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두 아티스트가 전하는 감동적인 무대는 축제의 문을 여는 데 있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자연과 어우러지는 음악의 밤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축제 첫날인 26일에는 가수 박지현과 에녹이 출연하는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한동근, 순순희, 엔분의일 등이 무대에 오르는 ‘SUM ON(썸온) 콘서트’가 진행된다. 또한 구창모, 홍서범, 조갑경이 함께하는 ‘대학가요제 리턴즈’와 마지막 날 열리는 청춘 예술가 공연 ‘청춘마이크’,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태군노래자랑’도 마련돼 있다.

올해 무안연꽃축제는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형 프로그램, 야간 경관 조명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꾸며진다. 축제 장소인 회산백련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꽃 군락지로, 여름이면 백련과 홍련이 수면 위를 수놓아 장관을 이룬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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