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 11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4’ 33C평(102.81㎡) 타입 1층 매물이었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6월 5일, 종전 최고가 대비 37억7500만원 오른 60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0년 11월에 이뤄진 이력이 있다. 단지는 총 4개동 286가구 규모 아파트다.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노원센트럴푸르지오’ 43A평(104.923㎡) 타입 17층 매물은 지난 6월 5일, 종전 최고가 대비 7억원 오른 14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3년 6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7개동 규모로 81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서초구 양재동 소재 ‘동원’ 29평(87.98㎡) 타입 5층 매물은 지난 5월 26일, 종전 최고가 대비 5억4000만원 오른 11억6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0년 1월에 있었다. 이 단지는 단독동에 11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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