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여성그룹 AOA 출신 배우 찬미(임도화)가 웨딩화보로 훈남 예비신랑을 깜짝 공개했다.
찬미는 10일 자신의 공식 SNS에 "저희의 웨딩사진 구경하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찬미와 예비신랑이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한 웨딩화보가 담겨 있다.
찬미는 "'우리답게 찍어보자'로 시작해서 소품도 꽃도 하나하나 다 직접 만들고 준비하고 드레스별 콘셉트 시안보드도 만들어가며 즐겁게(?) 기획하고 준비해서 찍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1년 AOA로 데뷔한 찬미는 도화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다.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했으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뉴스컬처 김지연 jy@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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