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푸꾸옥 호텔 셰프 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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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푸꾸옥 호텔 셰프 대결: 승자는?

포스트인컴 2025-06-10 19:02:32 신고

미식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완벽한 순간이었던 3일간의 미식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특별한 경험은 제주와 베트남 푸꾸옥의 두 JW 메리어트 리조트에서 펼쳐졌습니다. 이곳은 유명 건축가 빌 벤슬리가 설계한 공간으로, 그야말로 ‘한정판’ 미식 이벤트를 선사했죠.

제주의 황금빛 유채와 푸꾸옥의 판타지 대저택

사진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JW 메리어트 제주의 리조트는 황금빛 유채로 둘러싸인 돌담과 자연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이곳은 제주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한편, 푸꾸옥의 JW 메리어트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는 가상의 대학교 콘셉트로 만들어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빌 벤슬리의 상상력이 가득한 이곳은 색다른 경험을 약속하죠.

사진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두 리조트의 독창적인 건축 속에서 열렸던 이번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의 발효 재료와 제철 채소, 허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었습니다. 푸꾸옥의 핑크 펄 레스토랑에서는 마치 마담 펄의 대저택에 초대된 듯한 감성적인 저녁 식사가 펼쳐졌습니다.

셰프의 협업으로 완성된 미식의 향연

사진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이번 행사는 김우철 셰프와 대니 민 도 셰프의 협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두 셰프는 한국과 베트남의 발효 재료를 프렌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독특한 메뉴를 만들었습니다. 김우철 셰프는 제주 흑돼지로 한국의 쌈 문화를 세련되게 표현했으며, 매콤한 쌈장과 묵은지를 곁들인 흑돼지 바비큐로 제주의 풍미를 극대화했습니다.

대니 민 도 셰프는 베트남 전통의 새우 물회를 방울토마토 소스와 함께 제공하여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두 셰프는 일본 와규 A5 타타르를 캐비아와 송로버섯 감자칩으로 장식해 진한 맛의 조화를 이루었으며, 신선한 전복을 보리죽과 함께 내어 바다의 맛을 강조했습니다.

로맨틱한 마무리, 핑크 펄의 디저트

디저트로는 핑크 펄의 셰프들이 다크초콜릿 크림과 와인에 조린 배, 코코넛 크럼블을 결합한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이 달콤한 마무리는 핑크 펄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제대로 상징하며, 깊고 풍부한 맛으로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3일간의 미식 행사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다양한 문화와 맛, 셰프들의 정성을 모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식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이번 축제는 놓칠 수 없는 기회였을 것입니다.

어떠셨나요? 이곳에서의 경험이 다음 여행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추가적인 궁금한 사항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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